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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인당 GDP 8.2%↓ 일본·스웨덴 이어 세 번째로 크게 줄어 2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은행을 통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의 1인당 GDP는 2021년(3만4998달러)보다 8.2% 줄어든 3만2142달러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1인당 GDP 감소율은 주요 47개국 중 일본(-15.1%), 스웨덴(-8.5%)에 이어 세 번째로 컸다. 47개국에는 세계경제규모 30위권 국가와 OECD 회원국이 포함됐다. OECD 회원국은 OECD 자료를, 비회원국은 세계은행(WB) 자료를 기준으로 했다. 지난해 우리나라의 1인당 GDP는 2021년에 이어 47개국 중 세계 23위를 유지했다. 룩셈부르크(12만5558달러)가 1위를 기록했으며, 노르웨이(10만6180달러), 아일랜드(10만4237달러), 스위스(9만1976달러), 미국.. 2023. 8. 2.
폭염·폭우 덮친 농가… 시금치·상추 가격 한 달만에 2배 폭등 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전날 기준 시금치(상품) 도매가격은 4㎏에 4만7920원으로 한 달 전(2만2200원)보다 115.9% 올랐다. 1년 전보다는 30.9% 뛴 가격이다.적상추(상품) 도매가격도 4㎏에 5만9080원으로 한 달 전(2만6160원)보다 125.8% 올랐다. 1년 전보다는 74.1% 높은 가격이다. 오이 도매가격은 100개에 6만550원으로 한 달 전보다 17.0% 상승했다.농림축산식품부는 집중호우로 인해 올랐던 농산물 가격이 지난달 말부터 하락하는 추세이지만, 폭염이나 태풍 등으로 다시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1년 전보다 도매가격이 낮은 배추, 무의 경우에도 고온다습한 날씨로 병해가 확산하면 출하량이 줄고 가격이 상승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이번 폭.. 2023. 8. 2.
7월 물가 상승률 ‘2.3%’… 석유류 하락 25개월 만 최저치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2개월 연속 2%대를 기록했다. 2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7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1.20(2020년=100)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2.3% 올랐다.이는 2021년 6월(2.3%) 이후 25개월 만의 최저치다. 물가상승률은 작년 12월 5.0%에서 올해 1월 5.2%로 소폭 상승한 뒤 2월 4.8%, 3월 4.2%, 4월 3.7%, 5월 3.3%, 6월 2.7% 등으로 둔화세가 지속하고 있다.석유류 가격의 하락이 전체 물가 상승률의 둔화 흐름을 이끌었다. 석유류는 1년 전보다 25.9% 하락하면서 관련 통계가 작성된 1985년 1월 이후 최대 감소 폭을 기록했다.구매 빈도와 지출 비중이 높은 144개 품목으로 구성된 생활물가지수는 작년보다 .. 2023. 8. 2.
한눈에 보는 주식 종목 선정 방법 #1 목차 종목 선정시 주의 사항 일상 속에 답이 있다!! 실패 없는 종목 2가지 원칙 종목 선정시 주의 사항 1. 투자 대상을 좁혀라. 우리나라 주식 종목은 1천 개가 넘는다. 어떤 종목을 우선적으로 고려할지 일차적으로 걸러내고 하루에 집중적으로 분석할 종목은 10개 이내로 좁히는게 좋다. 투자 대상을 좁히는 방법은 투자를 단기로할것이냐 장기로 할것이냐에 따라 다르다. 단기투자를 할 것이라면 거래량이 많은 종목 가운데 낙폭이 크거나 테마주로 묶인 것을 먼저 고려해보는 것이 좋고 장기투자를 할 것이라면 종목이 속한 산업이 신성장 동력인지, 재무제표상 기업의 안정성이 좋은지를 우선적으로 따지고 EPS와 PER 등을 통해 저평가된 주식을 대상으로 하면된다. 2. 작전주는 피해라. 증권시장에서 주가가 오를 이유가없.. 2023. 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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